영어공부방 창업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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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공부방 창업 후기 1화 : 나를 위한 선택

지금은 양주 옥정신도시에 살고 있습니다. 우연히 지인이 분양아파트를 소개해주었는데 경치가 너무 좋았어요. 그래서 22년 입주를 기다리다 너무 긴 것 같아 분양된 아파트에 잠시 들어와 살고 있어요. 분양받은 아파트가 미래 초역세권에다 바로 앞에 중심상업 시설이 있고 호수도서관, 스포츠 센터, 수영장, 옥정중앙공원이 있습니다. 아파트 뒤로는 아주 큰 공원이 있어 산책하기에도 너무 좋아요. 특히 자전거 도로가 마음에 쏙 듣니다. 곧게 뻗은 길을 라이딩하다보면 스트레스가 말끔히 지워지죠. 아내에게 이곳에 함께 살자고 권했지만 둘째아이가 중학생이 고등학교 졸업까지는 대치동에 있어야 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굳이 강요하지는 않습니다.

엄마표 영어 공부방을 창업한 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세월이 많이 지났습니다. 둘째 아이 영어학원을 알아보다 마음에 드는 영어학원을 찾지 못해 엄마표 영어 공부방을 창업했어요처음 영어 공부방을 창업하려고 했을 때 아내와 지인들이 극구 말렸습니다. 제 수업방식이 기존 영어학원과 전혀 다른 수업 방식이라 이 교수법은 10년 뒤에나 학부모님들이 이해하실 시스템이라고요. 그것도 공부를 해본 엄마나 의식이 깨어 있는 부모들만이라고.  

그로부터 6년 뒤에 영어 공부방을 오픈해서 6년이 흘렀습니다그리고 이 방식이 옳다는 것을 공부방 아이들의 영어 실력으로 증명해 보였습니다. 물론 첫째아이 올해 서울 최상위권 대학에 합격하면서 결과로 보여주었죠. 대전에서 영어 공부방을 창업하고 얼마 지나지 않아 100명의 대기자까지 생겼습니다.

엄마제 동생은 맘스영어독서클럽에 꼭 보내세요.”
?”
즐기면서 배우니까 스트레스가 없어요. 그리고 재미있는 영어 수업이 많아요

 엄마 아빠가 맞벌이라 학원을 두루 섭렵한 현석이의 말입니다. 4학년에 처음 만나 6학년에 막힘없이 영어책을 읽는 수준까지 올라왔고 원어민과 대화도 자유로워졌습니다. 처음 저를 만났을 때 영타 기본 자리도 못 치는 아이였지만 1분에 1,000타 가까운 실력이 되었습니다.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여동생이 다닐 영어 학원을 강력하게 추천한 거죠그러니 형누나가 맘스영어독서클럽을 다녔다면 동생들은 필수 코스가 되었습니다.

 지금까지 영어 공부방 창업을 준비하는 학원 강사 800여 명 넘게 상담했습니다. 그런데 이런말을 많이 들었습니다.

내가 몸담은 영어학원 수업 방식으론 내 아이에게는 절대로 가르치지 않겠다.”

현직에 계신 영어 강사들의 경험에서 나오는 충고였습니다대한민국 영어학원 시스템이 지금 시대와 맞지 않는다는 것을 현장에서 근무한 영어 강사라면 잘 알고 있습니다대한민국 영어학원 수업은 스트레스를 수반하고 실제 영어권 나라에서 써먹기 힘들다는 것을요


나를 위한 삶을 살아가세요!
최고의 자녀 교육법입니다.
여러분들의 영어공부방 창업을 맘스영어독서클럽이 응원합니다.!

<초등영어독서가 답이다> 저자이자 맘스영어독서클럽 대표 이상화